[MAIN2 트랙백] 마이크로 트렌드보다 메가 트렌드 트랙백 모음


cowcow님의 글, MAIN #2> CAFE와 Microtrend을 읽고 . . .  
MAIN1에서보다 훨씬 분석적인 글이어서 좋았습니다 ^ ^ !!
마이크로트렌드라는 새로운 말도 알게되었구요~


'나무를 보지 말고 숲을 보라.'
한 발짝 물러서서 전체 맥락을 따져 보는 것이
한 대상을 파악하는 데에 있어서 도움이 된다는 말입니다.

저는 '카페'의 변화 양상을 한 걸음 뒤로 떨어져서 살펴보았습니다.

-> 한걸음 물러서는 것이 어떤 순간에는
대상의 진정한 의미를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되기도 한다.

cowcow님의 글에 따르면, , ,
마이크로 트렌드의 의미는 '소수가 동조하는 작은 변화'입니다.
하지만, 카페의 변화를 '마이크로 트렌드'라고 볼 수 있을까요?




먼저, 나무를 봅시다.

(cowcow님께서 접근한 방식이죠 ^ ^!)



 
젊은 뜨개질족의 움직임의 마이크로 트렌드의 대표적이라는 것은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카페 하나하나를 살펴보면,
분명히 소수가 동조하는 작은 변화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책읽는 카페는 카페에서 책읽고 싶어하는 집단들이 동조하여 생겨난 카페이고,
초콜렛 카페는 다양한 초콜렛 음식을 맛보고 싶어하는 집단들이
동조하여 생겨난 카페입니다.

고양이 카페, 쿠킹 카페, 게임 카페 등 많은 카페들
모두 특정 집단의 니즈에 따라 생겨난 카페들입니다.





그렇지만, 이러한 다양한 카페가 출현하는 것을
 
과연
마이크로 트렌드라고 볼 수 있을까요?

제 생각에는 그렇지 않습니다.







나무가 아니라 을 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요?






이제, 숲을 봅시다. 


카페들이 이렇게 특정 집단들의 요구에 맞추어 
그 모습을 변화하고 있다는 자체가 더 주목할만한 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렇게 다원화된 사람들의 욕구에 따라 발빠르게 변하고 있는 시장이 출현한 것은

'마이크로 트렌드'가 아니라 '메가 트렌드'입니다.

전 세계에서 오랜 기간에 거쳐서 일어나고 있는 변화라는 것이지요. 
이미 사회 교과서에서도 다루고 있는 내용입니다.
사람들의 다양한 개성에 따라 움직인다는 것이지요.

교과서에서 다루는 내용

과연 '마이크로 트렌드'라고 볼 수 있을까요?

교과서라 하면 누구나 읽게 되는 책인데 말이지요.




'마이크로 트렌드'라는 분석툴을 가지고,
카페의 변화 분석한 거 잘 읽었습니다 ^ ^ !! 결론 기대하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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